20090529

하루하루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측할 수 없는 놀랍고 두려운 날들의 연속이다.
역사의 중심에 서 있는 우리는 무엇을 보고 무엇을 느끼고 있을까?

훗날 역사는 오늘을, 노무현 전 대통령을 그리고 현 이명박 정부를 어떻게 기록하고 기억하고 있을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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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나난 | 2009/05/29 21:31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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